주식회사 바림은 전통 민화를 원천으로 하는 IP 콘텐츠 기업입니다.
바림의 가장 큰 경쟁력은 한국민화뮤지엄이 소장한 5,000여 점의 민화 유물입니다. 원천 IP를 직접 확보하고 있어 아무도 대체할 수 없는 콘텐츠 자산에서 사업을 전개합니다.





‘바림’은 색을 점점 엷게 풀어 번지게 하는 전통 채색 기법을 뜻합니다. 경계를 부드럽게 잇는 이 기법처럼, 바림은 전통과 현대를 잇습니다.
한국민화뮤지엄이 수집·보존해 온 5,000여 점의 민화를 디지털로 아카이빙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즐기는 콘텐츠로 만듭니다.

한국민화뮤지엄 소장 민화 5,000여 점 확보
고해상 스캔·복원·데이터베이스화
캐릭터·패턴·굿즈 디자인으로 현대화
아트제작소·바림온·라이선스·전시로 확장
5,000여 점의 민화 유물을 직접 보유해, 대체 불가능한 콘텐츠 자산에서 출발합니다.
원형의 해학과 상징을 지키면서, 오늘의 감각으로 다시 디자인합니다.
굿즈·전시·플랫폼으로 민화 IP의 접점을 넓혀 시장을 만듭니다.
유물 아카이빙과 원천 콘텐츠·캐릭터 개발
민화 IP 굿즈·아트상품 공식 스토어 운영
민화 창작자·사용자를 잇는 온라인 플랫폼
기업 협업, 전시·프로모션 IP 라이선싱
주식회사 바림 설립 · 한국민화뮤지엄 소장 IP 사업화 착수
민화 유물 디지털 아카이빙 개시 · 아트제작소 오픈
민화 IP 캐릭터·굿즈 출시 · 라이선스 협업 시작
전시·프로모션 IP 협업 확대
바림온 플랫폼 준비
공식 홈페이지(barimcraft.com)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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